Home > 커뮤니티 > 미소라인 칼럼
 
제목  치아교정후 턱관절장애가 갑자기 생길 수 있는 이유?
등록일  12-10-22 19:35

예뻐지기 위해 무심코한
치아교정

잘맞던 윗니, 아랫니 맞물림(교합)이 불안정해지면서
턱관절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래턱을 전후 좌우로 갈 때, 앞니(특히 송곳니 부위 주위)만 닿고 어금니는 절대 닿으면 안됩니다.이를 이상적인 동적 교합이라 부릅니다.  

위아래 어금니는 씹을 때만 닿고 턱운동시는 즉각적인 앞니 유도에 의해 어금니가 닿지 않아야 합니다. 그럴려면 치아교정치료후 가급적 위 아래 앞니가 씹을 때 어금니처럼 동시에 닿는 것이 유리합니다.
치아교정후에라도 3차원적인 기능적 동적교합이  안정된 경우는 턱관절장애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치아교정 종료 후 턱관절장애가 잘 생기는 유형은


1. 하지만, 치아교정전 선천적으로 위턱, 아래 턱의 차이가 크거나 (윗턱이 크고 아래턱이 작은 무턱인 2급 부정교합/ 아래턱이 튀어나온 주걱턱의 3급 부정교합인 경우) 

2. 교정 마무리후  위, 아래 앞니가  떠 있어 안 닿는 경우 

3. 또 치아교정후 어금니위치가 조금씩 재발(릴랩스)되면서
닿았던 위, 아래 앞니가 점점 뜨는 경우
어금니 간섭이 더 심해져서, 턱의 3차원적인 기능적인 운동을 방해하면서
턱관절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또, 턱관절이 만성적으로 원래 안좋은 경우 턱관절골관절염으로 진행시 턱관절과두 뼈가 녹으면,
점점 앞니가 뜨고, 어금니 끝에만 닿는 개방교합(open bite)이  됩니다. 
 

5. 특히, 송곳니 뒤 작은 어금니를 4개 뽑고 하는 4-4 발치 교정의 경우
 어금니 갯수 부족으로 인한 지속적인 턱의 불안정으로 턱관절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경우, 턱관절장애의 치료는
턱관절 안정장치(스플린트) 및 교합치료로
턱관절이 더 어긋나는 것을 막고,
턱을 안정시킵니다.


이런 스플린트 및 동적 교합치료는
치아교정치료 종결 후
턱관절장애가 생기지 않았더라도
미리 치료해 주어
치아교정중 어그러진 턱관절을 올바른 위치에서 안정시켜
턱관절장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며,
악구강계의 생리적이고, 기능적인 안정을 유지합니다.

앞니 치열이 삐뚤해도 동적교합이 안정된 경우는
(즉, 위 아래 앞니가 잘 닿고, 턱운동시 어금니가 바로 닿지 않는 상태)
턱관절장애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치아교정후라도 위 아래 앞니가 떠 있거나, 턱을 좌우로 할 때 어금니 교합간섭이 심한 경우 턱관절장애가 잘 생깁니다.

주요 증상들은 치아교정후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거나, 두통이나 목, 어깨통증, 입벌림 제한 등이 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턱관절장애는 치아교정 없이 스플린트 치료 및 동적 교합치료로 완치 및 치료가 가능하므로

스플린트를 24시간 장착하여, 무조건 치아교정이나 양악수술(턱교정수술)을 유도하는 치과를 한번쯤 재고해 보는 것이 본인의 소중한 턱관절을  지킬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소라인치과에서는

턱관절 디스크를 원래 정상위치로 교정하여

현재까지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턱관절 소리 제거가 가능하며,

재발되지 않는 턱관절 근본원인치료가 가능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앞니로 면을 끊을 수 없다면?

‘턱관절장애 의심’


 

입이 잘 안벌어지거나, 입 벌릴 때나 씹을 때, 귀 앞에 있는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턱 주위 근육이 아파서 씹지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한 통계로 보면 대한민국 국민 중 25%, 즉 4명중 1명이 턱관절 질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적이 있다.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거나, 아래턱을 좌우로 움직일 때, 턱이 상하 좌우로 3차원 운동을 하는 걸 볼 수 있다. 이러한 운동이 가능한 것은 인체의 아래턱의 좌우 끝에 붙어있는2개의 관절이 머리뼈와 연결되어 있어 가능하다.

   
▲ 미소라인치과 정성진원장
인체의 관절 중 가장 복잡한 운동을 하는 관절인데, 이를 턱관절(TMJ, temporomandibular joint)라고 한다. 이 턱관절이 올바른 위치관계에 있을 때, 아래 위 치아 교합이 제대로 맞물리므로(혹은 그 역순) 치과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는 분야 중 하나이다.

이처럼 턱관절은 우리가 씹고, 말하고, 먹는 아주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아주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이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을 몰라 아직도 많은 분들이 턱관절장애로 인해 지금도 고생하고 있으며, 주로 씹을 때 귀 앞 턱관절부위 통증,원인불명의 두통 /이명/어깨결림/뒷목 땡김 등의 불편감을 호소하고 있다.

턱관절이란 아래턱과 머리뼈사이의 관절로 이 관절뼈 사이에 관절 원판(디스크)이 있다. 이 디스크는 양쪽의 뼈끼리 직접 접촉해 움직일 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방지하는 완충 작용을하는데, 이 디스크가 제 위치를 벗어나거나 마모되었을 때 턱관절장애가 발생된다.

턱관절장애가 생기는 원인의 대부분은 아래턱과 위턱의 교합(맞물림)이 맞지 않아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는 치료 역시 교합을 맞추어야지 원인 치료가 된다.
턱관절장애가 처음 생긴 경우라면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및 턱관절 주의사항만 잘 지켜도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턱관절장애가 수개월 내지 수년이상 지속된 경우 혹은 증상은 처음 나타나더라도 몇 년 이상 턱관절 소리가 난 적이 있거나, 입이 잘 안벌어진 적인 있는 경우에는 치과에서 턱관절을 안정시키는 교합안정장치(스플린트: splint) 치료가 필요하며 통증은 1-2주면 대부분 없어지지만, 어그러진 턱관절이 안정되는 데는 2-3개월 내지 경우에 따라 6개월 이상이 필요하다.

턱관절디스크와 턱관절 위치가 안정된 뒤, 턱관절 재발방지를 위해 정밀 교합치료가 병행되는 것을 추천한다.

또, 어느날 갑자기 앞니로 면 종류(국수, 냉면)를 끊을 수 없을 때 턱관절장애로 인한 만성 교합장애로 개방교합(open bite)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 된다.
턱관절장애를 치료하지 않고 수년이상 방치한 경우 턱관절뼈가 닳는 턱관절골관절염(osteoarthritis) 즉, 턱관절 퇴행성 관절염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 데, 이런 경우 어금니 끝만 닿고, 점점 앞니가 안 닿는 심각한 상황이 오게 된다.

최근 심미적인 이유로 양악수술(턱교정수술)을 하시는 경우, 종종 치아교합이 맞지 않아 턱관절이 어그러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분들도 턱관절교정장치(스플린트:splint) 및 교합치료를 추천한다.

턱관절 장애는 우리 삶에 있어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그 존재와 위험성에 대해 바르게 인지하는 사람은 적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턱관절로 인해 많은 병원을 전전하다가 마지막에 오는 병원이 치과라고 한다.

턱관절 장애의 치료는 치아의 맞물림(교합)과 턱관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전체 인구의 5% 정도를 차지하고 이는 상당히 높은 비율에 해당한다. 턱관절 전문 병원을 찾는 환자들을 분석해보면 여성의 비율이 8대 2 정도로 많으며, 특히 20~30대와 10대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턱관절 장애가 적절히 치료되지 못한 경우 환자는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리게 되며, 종종 우울증의 증상까지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턱관절전문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은 “턱관절의 장애로 인해 우리몸의 균형을 깨는 일이 일상생활에서도 비일비재하다” 며 “턱에서 나는 소리, 고르지 못한 치열이나 교합이 안 맞는 느낌 등을 발견했을 때는 빨리 턱관절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도움말 –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



더 자세한 턱관절 관련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로고를 눌러주세요


 

 


   
 


   임플란트 88만원
  65세이상 37만원(2개까지 보험)


  65세이상 틀니 보험적용 약 40만원
  흡착틀니(석션덴쳐) 240만원(한악당)
하루동안 팝업창 보이지 않기   팝업창 닫기
 
   진료마감 30분전까지 예약가능합니다

          https://cafe.naver.com/occlusion
22년경력 앞니 보철전문의 진료
앞니 지르코니아 올세라믹 크라운 
개당49만원
앞니 투명교정 98만원(한악당)


하루동안 팝업창 보이지 않기   팝업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