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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플린트 부작용으로 인한 개방교합(오픈바이트:open bite)시 턱관절장애치료는 미소라인치과
등록일  17-11-04 15:50


스플린트 부작용으로 인한 개방교합(오픈바이트:open bite)시

턱관절장애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스플린트의 흔한 부작용 중의 하나가 잘 닿던 위아래 앞니가 갑자기 뜨는 개방교합일 것입니다.

이런 경우 치료하신 치과의사 선생님도 원인 및 치료법을 잘 모르고, 환자분 역시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보통 턱관절치료에서는 턱관절을 중심위로 유도하는 CR 스플린트(= SS 스플린트)를 주로 사용합니다.


스플린트 장착으로 턱관절이 올바른 중심위 위치로 유도 되면

아래 턱을 다물 때, 정상적으로 어금니 끝이 먼저 닿습니다.

이런 경우 스플린트와 턱관절이 충분히 안정된 후

동적교합치료를  하여 어금니와 앞니가 동시에 골고루 닿도록 계속 조절해 주는

교합치료가 필수적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앞니가 점진적으로 뜨는 개방교합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스플린트의 착용으로 턱은 전보다 조금 편해질 수 있지만,

앞니가 닿지 않으면 턱을 좌우로 할 때 어금니 간섭이 심해져 결국 턱관절장애가 더 심해지고

만성화됩니다.


심한 경우 턱관절 디스크가 완전히 빠지고 턱관절과두뼈가 닳는 턱관절 퇴행성 골관절염(TMJ degenerative osteoarthritis)이

생깁니다. 그러면 턱관절 뼈가 더 빨리 닳고, 어금니 끝만 닿고, 나머지 앞니랑 어금니가 전부 닿지 않는 개방교합이 심해집니다.


간혹 턱관절치료시 전방재위치 스플린트 (ARS 스플린트)를 사용하여 빠진 디스크 위치로 턱관절을 전방으로 이동시켜

개방교합을 일부러 만들어 그 공간을 치아교정이나 보철이나 양악수술로 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런 치료는 가급적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 턱관절 위치가 관절와의 전방경사면에 있어 안정된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다시 턱관절 디스크가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턱관절장애 환자중 치아교정이 필요한 경우는 ?


1. 우선 스플린트 치료 및 교합치료로 6개월에서 1년이상 치료시 턱관절 재발이 잦은 경우

기존의 불안정한 교합을 치아교정으로 치아을 이동시켜 맞추어 줍니다.  대부분의 경우 치아교정치료 종료후에

턱관절 스플린트치료 및 동적교합치료로  0.01mm 이하 단위로  3차원 정밀 동적교합을 맞추어 주어야

턱관절의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2. 위 앞니가 많이 튀어 나온 환자의 경우/무턱인 경우/위 턱 폭경이 큰 경우 

    턱이 전후 좌우로 불안정하며, 전후 이중교합(dual bite) 혹은 좌우 이중교합(dual bite) 차이가 심하거나  

    위 앞니와 아래 앞니 차이(오버젯:overjet)가 5mm 이상인 경우

    턱관절 치료시 재발이 잦은 경우 치아교정이 필요합니다.


3. 심한 개방교합(오픈바이트:open bitte) 위,아래 앞니가 많이 떠 있어 앞니로 전혀 씹지 못하시는 분/

    특히, 골격성 오픈바이트나  4mm 이상 개방교합은 턱관절 재발이 잘 되므로

     역시 치아교정이 추천됩니다.

 (단, 3mm 이하의 개방교합 중 턱관절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점진적인 개방 교합의 경우        스플린트 후 동적교합치료로 2-3개월 내에 앞니를 닿게 해주면 대부분 턱관절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이런 유형의 개방교합의 경우 치아교정후 개방교합 재발 가능성이 더욱 높아

       치아교정 대신 교합치료가 유리합니다.       


    :  사실 이런 교합 치료가 가장 어려운 치료이지만, 이런 경우 가장 추천되는 치료이며, 재발 가능성도 낮아

      불가능하게만 생각되는 만성 턱관절 장애도 완치에 이르게 됩니다. ) 



4. 위,아래 어금니 교합이 긴밀하지 않고 엉성한 경우



5. 송곳니위치가 이상한 경우/송곳니가 튀어나와 있거나 상방 위치(high canine)에 있어

    송곳니 턱운동 제어기능이 상실된 경우


( 단, 송곳니 마모가 심한 경우나, 위 아래 송곳니 안 닿는 거리가 2mm 이내인 경우,  동적교합으로 치료후

   송곳니 설면과 절단부위에 레진을 추가하거나 올세라믹 크라운이   더 추천될 수 있습니다. 

   이갈이 환자가 턱관절 증상을 동반한 경우도 동일한 치료가 추천됩니다. )  




사실 대부분의 턱관절장애는 치아교정 없이 스플린트 치료 및 동적 교합치료로 완치 및 치료가 가능하므로

스플린트를 24시간 장착하여, 무조건 치아교정이나 양악수술(턱교정수술)을 유도하는 치과를 한번쯤 재고해 보는 것이 본인의 소중한 턱관절을  지킬수 있는 방법입니다.


턱관절디스크가 급성으로 빠진 경우라도 ARS(APS) 전방재위치 장치는 추천되지 않으며, 재발가능성이 높습니다.

 SS 스플린트 장치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정밀하게 제작된 SS 스플린트 장치는 빠진 디스크를 제 위치로 땡겨냅니다.

(필요한 경우 교합간섭을 주기적으로 제거하면서 기다리면,  몇년이상된 오래된 개구제한(입벌림 제한) 환자의

 만성 턱관절 디스크변위라도 완치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의사의 별도 지시가 없는 한 스플린트는 밤에만 장착하는 것이 급격한 교합변화( 개방교합)을 막을 수 있으므로 유리합니다.







개방교합, 과개교합 등에 턱관절 장애 치료 먼저 필요할 수도



치아교정치료 전에 스플린트·교합치료 선행 필요
치아는 일반적인 생각 이상으로 강한 힘이 주어지는 신체 기관이다. 때문에 치아의 맞물림이 좋지 않은 경우 턱관절에 무리를 주고, 턱관절장애가 다양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치아의 교합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오래 방치되면 턱관절 장애가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턱관절이란 귀 바로 앞에 위치한 관절로 인체의 관절 중 가장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3차원적으로 복잡한 운동을 한다. 때문에 사소하고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통증과 기능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치아의 맞물림을 뜻하는 교합의 이상은 다양한 형태가 있다. 개방교합, 과개교합, 돌출입, 무턱 등이 교정치료 대상은 대표적인 교합 이상의 원인이다.

문제는 이같은 교합을 해결하기 위해 치아교정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이미 생긴 턱관절 이상은 별도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반대로 정상적인 치아의 배열도 턱관절 질환이 생기면 개방교합 등의 치아교정 치료 대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 따라서 턱관절에 이상이 생겼다면 상황에 따라 치아교정에 앞서 턱관절 치료를 받아야 한다.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은 “치아의 맞물림은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정확하게 맞물려서 움직여야 하는데, 부정교합이나 이갈이 등으로 치아의 맞물림에 이상이 오면 그 충격은 고스란히 턱관절로 쏠린다”며 “증상이 아주 악화되면, 턱관절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앞니가 점점 떠서 안 닿는 개방교합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턱관절 질환은 치과에서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모든 치과에서 턱관절 치료가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턱관절 치료 경험이 많은 치과의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턱관절 치료는 먼저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원인은 턱관절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부터 이갈이, 이악물기 등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요소를 검사한 뒤 이에 맞는 치료가 이어진다.

오랜 턱관절장애로 인한 만성 교합장애로 개방교합이 생긴 경우에는 치아교정 보다 턱관절 치료가 선행돼야 한다. 치아교정으로 앞니를 닿게 해도 금방 재발이 되어 다시 앞니가 뜨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턱관절 치료시에는 가장 먼저 스플린트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플린트는 잠을 자기 전에 입 안에 끼워주는 장치로, 급성 턱관절 장애인 개구장애, 통증, 근육 긴장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며, 턱관절에 주는 부담을 줄여 손상 받은 부위의 치유를 촉진시킨다.

턱관절 장애 증상이 완화되면 다음으로 재발방지를 위한 교합치료가 치아교정 치료가 이어진다. 동시에 나쁜 자세나 이갈이, 이 악물기, 편측 저작 등의 습관 교정도 이뤄진다.

정성진 원장은 “개방교합, 과개교합, 돌출입, 무턱의 경우 치아교정으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자칫 원인은 내버려두고, 보이는 증상만 치료하는 결과가 돼 교합 이상만 다시 생기고, 턱관정 장애가 심해질 수 있다”며 “턱관절 장애가 의심된다면 어떤 치료가 먼저 이뤄져야 하는지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턱관절 디스크가 빠진 상태로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한 채

수년이 경과하면, 턱관절 과두뼈가 닳는 턱관절 골관절염이 진행됩니다.

보통 관절염이 50대 이상에 호발하지만,

턱관절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은 20대 30대에서도 호발하므로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개 증상은 입벌릴 때 약간 걸리는 느낌 및  모래갈리는 그르륵하는 소리가

일반적이며, 통증은  개인차가 있어, 심한 통증을 느끼는 분도 있지만 ,

통증이 전혀 없이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어금니 끝이 먼저 닿고, 앞니가 점점 뜨는 개방교합이 진행됩니다.

 

이런 개방교합(open bite)은 턱관절을 더욱 빨리 닳게 하는 악순환을 거치며,

이는 위,아래 앞니 및 어금니가  훨씬 많이 떠,

씹을 때 치아가 전혀 닿지 않는 심각한 상태를 유발합니다.

 

앞니로 음식물을 점점 끊어 먹기가 어려워 진다면

턱관절 장애가 만성적으로 오래 지속되어, 턱관절 골관절염이 있는지

여부를 턱관절전문치과에서 검사해 보시는 것이 추천됩니다.

 

스플린트 부작용시나  턱관절 골관절염(osteoarthritis)시 생기는

 개방교합(open bite) 치료는

미소라인치과



앞니가 닿지않는 개방교합(open bite) 환자 
원인을 먼저 파악하는 게 급선무입니다.

이 환자의 경우 턱관절 과두뼈가 1/3 이상 녹은 심한 턱관절골관절염 소견을 보이며

(그림3),

이런 경우 최후방 어금니만 닿고 예전에 닿았던 앞니가 점점 떠버려 닿지 않게 됩니다. (그림2)

어느날 갑자기 앞니로 국수를 끊을 수 없을 때
오랜 턱관절장애로 인한 만성 교합장애로
개방교합(open bite)이 생긴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치아교정을 하시면 안됩니다.

치아교정으로 앞니를 닿게 해도 금방 재발이 되어 다시 앞니가 뜨게 됩니다.
그 이유는 턱관절 골관절염으로 턱관절이 계속 녹으면서
어금니 끝이 먼저 닿고, 다시 앞니가 뜨게 됩니다.

치료법은 빨리 턱관절전문치과로 방문하여,
턱관절안정장치(스플린트)치료로
턱관절을 최대한 안정시킨 후

(그림4, 그림5)

턱관절이 안정된 위치에서 3차원 동적교합치료를 통해
먼저 닿는 어금니를 다듬어
앞니까지 골고루 닿게 해 주셔야
턱관절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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