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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희망뉴스]연예인처럼 예쁜 치아, 2주면 가능해
등록일  11-06-15 10:19



HD급 고화질 TV가 보급되면서 조금 과장하자면 치아 사이에 낀 고춧가루까지 보일 정도로 생생한 화면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연예인들의 얼굴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게 됐는데, 특히 반짝거리는 치아를 보면 도대체 어떻게 관리하면 저렇게 예쁜 치아가 나오는지 궁금해질 정도다.

연예인들의 반듯하고 하얀, 예쁜 치아를 만들어 주는 ‘앞니치아성형’에 대해 알아보았다.

◆ 연예인들이 많이 선택하는 앞니성형, 이유는?

앞니치아성형은 치아의 일부를 삭제한 뒤 심미적인 보철물을 붙이는 시술방법이다.

장기간의 교정치료에 부담이 있는 환자들이나 치아의 형태 및 색상에 대한 처치가 필요한 경우 선택하는 시술이지만 시간은 부족하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이용하면서 소위 ‘연예인 치아성형’으로도 불리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라미네이트’다.
인조손톱과 비슷한 원리로 치아 표면을 얇게 삭제한 뒤 얇은 도자기 인공치아를 치아 앞부분에 붙이는 시술법이다. 앞니에 주로 싯루되며 원하는 모양과 색상을 줄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선택한다.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은 “앞니가 약간 부서지거나 떨어진 경우, 벌어진 앞니, 치아색이 심하게 누렇거나 회색빛인 경우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간편하기 때문에 연예인들 뿐 아니라 아름다운 미소를 만들고 싶어 하는 여성들이 많이 선택한다”며 “라미네이트 시술 시 중요한 것은 치아 삭제량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그만큼 자연치아를 더 많이 보존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미소라인치과의 경우 다른 치과들보다 0.3mm더 적게 삭제해 환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라미네이트로 교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아사이가 벌어졌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고, 색이 크게 안좋을 경우 ‘올세라믹’을 선택할 수 있다. 올세라믹은 치아를 삭제한 뒤 치아의 색을 가장 잘 살려주는 재료인 보철물을 씌워주는 시술이다.

과거에는 강도가 약해 인기가 없었지만 최근에는 강도가 높고 색상과 투명도가 우수한 지르코니아 올세라믹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이 선택하고 있다.

최근 사용되는 지르코니아 보철물은 자연치아만큼 튼튼한데다 빛을 통과시켜 실제 치아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발전해 있다.

잘못된 칫솔질로 잇몸 부위의 치아가 손상됐거나 충치로 인해 치아에 흠이 생긴 경우, 앞니의 모양이 좋지 않을 때는 과거에는 은색의 아말감을 재료로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레진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기본이다.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다 1회 방문으로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다.

정성진 원장은 “앞니치아성형은 모든 진료가 1~2주정도로 짧고, 2~3번만 병원을 방문하면 되므로 매우 간단하게 예뻐질 수 있는 방법”이라며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 끈끈한 음식 등을 피하면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은 치아미백 시술 시 효과가 없으므로 고려 중이라면 이를 먼저 받고 나서 라미네이트 등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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