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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컷뉴스]임플란트치료, 턱관절까지 고려해야
등록일  11-09-23 10:16



임플란트치료, 턱관절까지 고려해야


최근 치아가 빠진 환자들 중 입이 잘 안벌어지거나 귀 앞 턱관절부위가 씹을 때 아프고, 입 벌릴때 턱에서 소리가 나는 턱관절 장애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몇 달 전부터 생긴 두통을 호소하고 있는 서울 홍제동에 살고 있는 주부 J씨(47세) 역시 이같은 환자 중 하나다.

그녀의 경우 처음 두통이 생긴 뒤 내과에도 갔으나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했고, 결국 진통제만 간간히 먹으면서 버티다가 우연히 들린 치과에서 ‘턱관절장애’ 같다며 정밀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턱관절까지 고려한 3차원 정밀 임플란트 보철치료로 정평이 나 있는 임플란트,·턱관절전문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의 조언을 통해 알아보았다.

◈ 빠진 치아 문제가 턱관절장애로 연결되는 이유


치아는 단순히 음식을 씹는 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신체 부위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어금니가 빠져 씹는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 두통이나 턱관절장애 등에 영향을 끼쳐 다양한 부작용을 일으킨다.

빠진 치아를 중심으로 주변 치아들이 빈 자리를 메꾸려고 쓰러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런 현상후 치열이 틀어지면서 위, 아래 치아의 맞물림, 즉 교합이 어긋나게 되고, 아래턱을 좌우로 할 때 어금니의 교합간섭이 많이 생기게 된다. 이런 교합간섭이 장기간 지속되면 턱관절이 어긋나게 되며, 턱관절 장애가 생기게 된다.

심한 경우 얼굴 모양이 뒤틀어지는 안면비대칭이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빠진 치아는 가능하면 빨리 임플란트나 브리지 같은 보철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턱관절의 이상이 지속되면 입이 잘 안벌어지거나 입 벌리거나 씹을 때 턱관절에서 소리가 날 수 있으며 턱관절 주위 근육에 통증을 유발해 두통, 저작근육통증, 어깨 통증과 뒷목 및 머리 땡김 등의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간혹 임플란트로 빠진 치아를 수복한 후에 갑자기 턱관절장애를 호소하는 분들도 있다.

예를 들어 한쪽 어금니가 빠진 경우 사람은 무의식중에 반대쪽 어금니로 주로 음식을 씹게 된다. 이를 ‘편측 저작’이라고 하는데, 이같은 상태가 오래 가게 되면 턱관절의 좌, 우 위치가 미세하게 어긋나게 된다.

이런 경우 턱관절장애의 잠재가능성을 내포한 경우가 많으며, 임플란트시술로 빠진 어금니부위에 인공치아가 들어가면서 갑자기 턱관절 주위 통증 및 개구제한을 호소하는 분들이 있다.

이런 경우 치료는 삐뚤어진 턱관절위치를 먼저 정밀하게 잡은 후 턱관절이 안정된 중심위치에서 임플란트 보철 교합을 만들어 주어야 턱관절을 예방할 수 있다.

따라서 임플란트를 심고 나서 턱관절이상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으면 빨리 치과를 방문해 치료 받는 것이 좋다. 그리고 처음부터 턱관절이상을 치료할 수 있는 전문성이 있는 치과에서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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