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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빠르게 예쁜 치아 갖고 싶어” 라미네이트·올세라믹이 해답?
등록일  11-10-15 21:08
“빠르게 예쁜 치아 갖고 싶어” 라미네이트·올세라믹이 해답?
 
김수호 기자

결혼을 며칠 앞둔 김세연(서대문구 홍제동·24세)씨는 며칠 전 거울을 보다가 살짝 기울어진 덧니를 보고는 마음이 상했다. 마치 앞니 때문에 가벼운 사람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아 교정으로는 너무 오래 시간이 걸린다는 이유로 포기하려던 그녀에게 치과의사는 ‘올세라믹’을 권했다. 연예인들도 많이 한다는 말에 그녀는 집에 돌아와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보고는 바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다.
 
현대 사회에서 미(美)의 기준은 대중 미디어의 많은 영향을 받는다. 특히 연예인들이 TV에 나와서 ‘외모 개선을 위해 어떤 시술을 받았다’는 등의 고백은 대중에게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특히 최근에는 풀 HD급 TV가 보급되면서 언뜻 사소해 보이는 것까지 유행이 되고는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하얗고 건강해 보이는 치아다. 이에 연예인들이 잘 선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앞니치아성형(심미보철)’에 대해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의 조언을 통해 알아본다.

 
◆ ‘연예인도 했다’는 말에 치아성형 인기


▲ 라미네이트 사실을 밝혀 주목받은 효린 / 출처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캡춰     © 김수호 기자
최근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 두각을 드러낸 걸그룹 ‘시스타’ 출신의 효린의 경우 정말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이들의 뇌리에 새겨졌다. 그리고 일부는 밝게 웃을 때, 노래할 때 크게 벌린 입 안에서 반짝거리는 하얀 치아에 주목하기도 했다.
 
사실 그 비밀은 이미 밝혀졌다. 그녀 스스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와 윤종신이 묻자 “라미네이트 했는데요? 자연스럽죠?”라고 말한 바 있기 때문이다.
 
그녀가 고백한 라미네이트는 치아 성형 중 대표적인 것으로 인조손톱과 비슷한 원리로 치아 표면을 약 0.5mm를 다듬어 낸 뒤 얇은 박편을 치아 앞부분에 붙이는 것이다. 1주일이면 앞니에 치아미백 및 교정을 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짧은 시간안에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연예인들 사이에 인기가 좋다. 현재 라미네이트를 한 것으로 언론 등을 통해 확인된 연예인은 배우 이준기, 서지영, 김아중, 현영, 차승원, 김옥빈과 그룹 신화의 에릭 등이 있다.
 
정성진 원장은 “라미네이트는 치아의 모양을 원하는대로 디자인 할 수 있고, 치아의 삭제량이 적을 뿐 아니라 고통이 없고, 마취가 거의 필요없는 간편하게 시술”이라며 “최근에는 기술이 발달돼 붙인 박편이 떨어지는 일도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 비뚤어진 앞니를 올세라믹으로 교정한 사례     © 김수호 기자

라미네이트로 성형이 힘든 경우에는 올세라믹(all-ceramic)이 추천할 만 하다. 라미네이트에 비해 가격은 다고 비싸지만 치아 전체를 감싸는 모양으로 돼 있어 라미네이트로 교정하기 어려운 모양도 얼마든지 예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올세라믹의 가장큰 장점은 자연치아 못지 않게 튼튼하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강도가 높고, 색상과 투명도가 우수해 만족도가 높은 ‘지르코니아 올세라믹’이 등장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다만 올세라믹은 라미네이트에 비해 많은 양의 치아를 삭제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라미네이트를 해야 할지, 올세라믹을 해야 할지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시술 전 치과의사와 의사소통 중요
 
꼭 앞니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치아성형법 중에는 레진도 포함된다. 레진은 일종의 플라스틱 소재로 충치로 치아를 삭제 했을 경우 빈 공간을 메꾸는 재료로 주로 사용된다. 아말감이나 금과 달리 치아의 색과 유사하기 때문에 성형의 범주에 들어가기도 한다.

 

▲ 벌어진 앞니를 레진으로 수복한 사례     © 김수호 기자
단점이 있다면 아말감이나 금보다 강도가 약하다는 정도이지만 최근에는 자연치아와 비슷할 정도로 강도가 높아졌기 때문에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예전에 상황이 여의치 못해 저렴한 재료인 아말감을 선택했다가 나이가 들면서 레진으로 바꾸는 경우도 종종 있다.
 
뿐만 아니라 앞니가 벌어졌을 경우 사이를 메꾸거나 심한 변색이 있지만 치아 미백으로 어떻게 하지 못하는 경우, 약간 치아가 깨졌을 때 등에도 사용된다.
 
정성진 원장은 “하얗고 똑바르게 난 치아는 건강해 보이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최근 빠르게 시술할 수 있는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시술 전 진단용 Wax-up 모델링을 진행한 뒤, 치과의사와 신중한 의논 뒤 시술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는 이어 “시술 뒤 치아를 잘 관리해 줘야 오래 사용할 수 있으므로 치과에 들려 정기적으로 스케일링 등을 받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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