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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통 심하면 ‘부정교합’ 의심해야 <덴탈투데이>
등록일  13-03-01 22:22
두통 심하면 ‘부정교합’ 의심해야
2013년 02월 27일 (수) 16:06:20 이동근 기자 admin@dttoday.com
   

심하지는 않지만 원인 모를 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의 두통은 간단히 진통제를 복용하면 사라지고, 전세계 인구의 90% 이상은 두통을 경험한다고 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므로 무심코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주 두통이 생기면 뇌에 어떤 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게 된다.  이 같은 두통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도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에는 턱관절, 구체적으로는 치아(교합)에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많은 두통이 ‘턱관절 장애’ 때문에 생긴다. 이때 정형외과나 이비인후과, 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증상 완화 이상의 효과를 얻기는 어렵다.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은 “턱관절 장애의 원인 중 가장 많은 것은 ‘부정교합’”이라며 “위-아래 치아의 맞물림이 좋지 않으면 턱관절이 비정상적인 위치로 틀어져 운동을 하게 되는데, 이 현상이 오래 이어지면 턱관절 장애가 된다”고 설명했다.


정성진 원장에 따르면 치아의 맞물림은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정확하게 맞물려서 움직여야 하는데, 부정교합이나 이갈이 등으로 치아의 맞물림에 이상이 오면 그 충격은 고스란히 턱관절로 쏠린다.


턱관절 질환의 초기는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혹은 턱을 좌우로 움직일 때 귀에서 ‘딱’하고 소리가 나는 것이다. 이 소리를 관절음이라고 하는데, 자주 나는 것은 아니고, 나타났다 사라졌다를 반복한다.

증상이 더 발전하면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개구제한’이 생기고, 턱을 옆으로 틀어서 벌려도 입을 벌릴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입이 벌어지지 않는 증상은 아침에 주로 심한데, 손가락을 넣어도 억지로 벌려지지 않으며, 밥을 먹을 때 수저가 입 안으로 잘 들어가지 않기도 한다.


증상이 아주 악화되면, 턱관절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앞니가 점점 떠서 안 닿는 개방교합(오픈바이트)을 유발하기도 한다. 앞니로 점점 면 종류를 끊기 어렵거나 발음이 샌다면 턱관절 골관절염도 의심해 볼 수 있다.


턱관절 질환의 치료는 치과에서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치과 치료법 중에는 교합안정장치인 스플린트를 이용한 치료가 현재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플린트는 잠을 잘 때 입 안에 장착하는 치료기구로, 얼굴과 목 부분의 근육을 이완시키고, 치아와 턱관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스플린트로 턱관절의 이상 증상이 완화되면 재발을 막기 위해, 치아의 미세한 부분까지 잘 물릴 수 있도록 교합치료와 행동조절요법을 한다. 턱관절 장애는 오래 앓지 않은 환자일수록 치료 효과가 좋다.


정성진 원장은 “턱관절 장애를 예방하는 첫번째 방법은 몸에 나쁜 습관을 들이지 않는 것”이라며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을 피하고, 마른 오징어 등 질긴 음식이나 껌을 삼가고 턱 괴는 습관 등이 있다면 고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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