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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퇴행성 턱관절 골관절염(osteoarthritis) 및 개방교합(오픈바이트:open bite) 장애 치료


턱관절디스크가 빠진 채 수년 간 방치하면 턱관절과두뼈가 닳아 모래갈리는 소리(염발음:crepitus)및 퇴행성 턱관절 골관절염(osteoarthritis)이 생기며, 점점 앞니가 안 닿는 개방교합 및 만성 교합장애를 유발합니다.

이런 경우 역시 턱관절 스플린트로 턱관절을 충분히 안정시키고,
교합치료를 통해 최대한 어금니가 골고루  닿도록 해 주면,통증이 없어지고,
턱관절잡음(염발음)이 없어지며, 정상적인  입벌림이 가능합니다.



귀앞에 있는 턱관절 디스크가 갑자기 어긋나면 위 아래 치아 물림(교합)이 달라집니다.  이런 경우 턱관절디스크를 교정하여 빠진 디스크를 원래 위치로 교정한 후
재발 방지를 위한  정밀 3차원 교합치료가 필요합니다.

턱관절디스크가 빠진 채로 수개월이상 방치하면 디스크 후방 인대 탄력이 떨어져
점점 디스크를 재위치 시키기가 어려워지며, 점점 만성 턱관절장애로 인한
만성 교합장애로 이어지며, 앞니가 점점 뜨는 개방교합(오픈바이트)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만성 턱관절장애로 교합이 심하게 변하게 되면
턱 주위 근육이 지속적으로 긴장하게 되며, 두통, 뒷목 땡김, 어깨결림, 눈 충혈및 눈 주위 통증, 관자놀이 통증, 자세 이상등을 보이게 됩니다.


따라서, 어긋나거나 빠진 턱관절디스크를 빨리 교정할 수 있는 턱관절전문치과를 방문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입을 벌리거나 씹을 때 턱관절에서 나는 소리 역시, 턱관절디스크가 어긋난 신호이여, 
통증이 없더라도 빨리 턱관절디스크를 교정하여, 턱관절소리를 없애는 것이 
추천됩니다. 

턱관절소리를 조기에 치료하여, 재발없이 턱관절 건강을 유지 및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턱에서 나는 소리를 오래 방치할 경우, 턱관절디스크가 조금만 더 빠지면
이제 소리는 안 나지만, 입이 안 벌어지는 심각한 개구장애가 발생합니다.
개구장애가 있는 경우 빨리 턱관절치료가 필요하며, 턱관절디스크를 교정하여,턱이 잘 벌어지게 해야 턱관절장애가 만성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습니다.

입이 Z자로 어긋나게 벌어지는 경우 역시 디스크가 많이 빠져있는 상태라
조금 더 방치하면 입이 아예 안벌어지게 되므로 조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개방교합, 과개교합 등에 턱관절 장애 치료 먼저 필요할 수도

치아교정치료 전에 스플린트·교합치료 선행 필요



 

치아는 일반적인 생각 이상으로 강한 힘이 주어지는 신체 기관이다. 때문에 치아의 맞물림이 좋지 않은 경우 턱관절에 무리를 주고, 턱관절장애가 다양한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치아의 교합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오래 방치되면 턱관절 장애가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턱관절이란 귀 바로 앞에 위치한 관절로 인체의 관절 중 가장 복잡한 구조를 갖고 있으며, 3차원적으로 복잡한 운동을 한다. 때문에 사소하고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통증과 기능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치아의 맞물림을 뜻하는 교합의 이상은 다양한 형태가 있다. 개방교합, 과개교합, 돌출입, 무턱 등이 교정치료 대상은 대표적인 교합 이상의 원인이다.

문제는 이같은 교합을 해결하기 위해 치아교정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이미 생긴 턱관절 이상은 별도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반대로 정상적인 치아의 배열도 턱관절 질환이 생기면 개방교합 등의 치아교정 치료 대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 따라서 턱관절에 이상이 생겼다면 상황에 따라 치아교정에 앞서 턱관절 치료를 받아야 한다.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은 “치아의 맞물림은 시계의 톱니바퀴처럼 정확하게 맞물려서 움직여야 하는데, 부정교합이나 이갈이 등으로 치아의 맞물림에 이상이 오면 그 충격은 고스란히 턱관절로 쏠린다”며 “증상이 아주 악화되면, 턱관절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앞니가 점점 떠서 안 닿는 개방교합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턱관절 질환은 치과에서 이뤄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모든 치과에서 턱관절 치료가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턱관절 치료 경험이 많은 치과의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턱관절 치료는 먼저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원인은 턱관절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부터 이갈이, 이악물기 등 턱관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요소를 검사한 뒤 이에 맞는 치료가 이어진다.

오랜 턱관절장애로 인한 만성 교합장애로 개방교합이 생긴 경우에는 치아교정 보다 턱관절 치료가 선행돼야 한다. 치아교정으로 앞니를 닿게 해도 금방 재발이 되어 다시 앞니가 뜨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턱관절 치료시에는 가장 먼저 스플린트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스플린트는 잠을 자기 전에 입 안에 끼워주는 장치로, 급성 턱관절 장애인 개구장애, 통증, 근육 긴장을 효과적으로 풀어주며, 턱관절에 주는 부담을 줄여 손상 받은 부위의 치유를 촉진시킨다.

턱관절 장애 증상이 완화되면 다음으로 재발방지를 위한 교합치료가 치아교정 치료가 이어진다. 동시에 나쁜 자세나 이갈이, 이 악물기, 편측 저작 등의 습관 교정도 이뤄진다.

정성진 원장은 “개방교합, 과개교합, 돌출입, 무턱의 경우 치아교정으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자칫 원인은 내버려두고, 보이는 증상만 치료하는 결과가 돼 교합 이상만 다시 생기고, 턱관정 장애가 심해질 수 있다”며 “턱관절 장애가 의심된다면 어떤 치료가 먼저 이뤄져야 하는지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사실 대부분의 턱관절장애는 치아교정 없이 스플린트 치료 및 동적 교합치료로 완치 및 치료가 가능하므로

무조건 치아교정이나 양악수술(턱교정수술)을 유도하는 치과는 한번쯤 재고해 보는 것이 본인의 소중한 턱관절을  지킬수 있는 방법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앞니로 면을 끊을 수 없다면? ‘턱관절장애 의심’


 

입이 잘 안벌어지거나, 입 벌릴 때나 씹을 때, 귀 앞에 있는 턱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턱 주위 근육이 아파서 씹지 못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한 통계로 보면 대한민국 국민 중 25%, 즉 4명중 1명이 턱관절 질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적이 있다.

입을 벌렸다 닫았다 하거나, 아래턱을 좌우로 움직일 때, 턱이 상하 좌우로 3차원 운동을 하는 걸 볼 수 있다. 이러한 운동이 가능한 것은 인체의 아래턱의 좌우 끝에 붙어있는2개의 관절이 머리뼈와 연결되어 있어 가능하다.

   
▲ 미소라인치과 정성진원장
인체의 관절 중 가장 복잡한 운동을 하는 관절인데, 이를 턱관절(TMJ, temporomandibular joint)라고 한다. 이 턱관절이 올바른 위치관계에 있을 때, 아래 위 치아 교합이 제대로 맞물리므로(혹은 그 역순) 치과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루는 분야 중 하나이다.

이처럼 턱관절은 우리가 씹고, 말하고, 먹는 아주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아주 소중하고 중요한 존재이다.

하지만,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을 몰라 아직도 많은 분들이 턱관절장애로 인해 지금도 고생하고 있으며, 주로 씹을 때 귀 앞 턱관절부위 통증,원인불명의 두통 /이명/어깨결림/뒷목 땡김 등의 불편감을 호소하고 있다.

턱관절이란 아래턱과 머리뼈사이의 관절로 이 관절뼈 사이에 관절 원판(디스크)이 있다. 이 디스크는 양쪽의 뼈끼리 직접 접촉해 움직일 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방지하는 완충 작용을하는데, 이 디스크가 제 위치를 벗어나거나 마모되었을 때 턱관절장애가 발생된다.

턱관절장애가 생기는 원인의 대부분은 아래턱과 위턱의 교합(맞물림)이 맞지 않아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는 치료 역시 교합을 맞추어야지 원인 치료가 된다.
턱관절장애가 처음 생긴 경우라면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및 턱관절 주의사항만 잘 지켜도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턱관절장애가 수개월 내지 수년이상 지속된 경우 혹은 증상은 처음 나타나더라도 몇 년 이상 턱관절 소리가 난 적이 있거나, 입이 잘 안벌어진 적인 있는 경우에는 치과에서 턱관절을 안정시키는 교합안정장치(스플린트: splint) 치료가 필요하며 통증은 1-2주면 대부분 없어지지만, 어그러진 턱관절이 안정되는 데는 2-3개월 내지 경우에 따라 6개월 이상이 필요하다.

턱관절디스크와 턱관절 위치가 안정된 뒤, 턱관절 재발방지를 위해 정밀 교합치료가 병행되는 것을 추천한다.

또, 어느날 갑자기 앞니로 면 종류(국수, 냉면)를 끊을 수 없을 때 턱관절장애로 인한 만성 교합장애로 개방교합(open bite)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면 된다.
턱관절장애를 치료하지 않고 수년이상 방치한 경우 턱관절뼈가 닳는 턱관절골관절염(osteoarthritis) 즉, 턱관절 퇴행성 관절염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 데, 이런 경우 어금니 끝만 닿고, 점점 앞니가 안 닿는 심각한 상황이 오게 된다.

최근 심미적인 이유로 양악수술(턱교정수술)을 하시는 경우, 종종 치아교합이 맞지 않아 턱관절이 어그러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분들도 턱관절교정장치(스플린트:splint) 및 교합치료를 추천한다.

턱관절 장애는 우리 삶에 있어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지만 그 존재와 위험성에 대해 바르게 인지하는 사람은 적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턱관절로 인해 많은 병원을 전전하다가 마지막에 오는 병원이 치과라고 한다.

턱관절 장애의 치료는 치아의 맞물림(교합)과 턱관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사람은 전체 인구의 5% 정도를 차지하고 이는 상당히 높은 비율에 해당한다. 턱관절 전문 병원을 찾는 환자들을 분석해보면 여성의 비율이 8대 2 정도로 많으며, 특히 20~30대와 10대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턱관절 장애가 적절히 치료되지 못한 경우 환자는 만성적인 통증에 시달리게 되며, 종종 우울증의 증상까지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턱관절전문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은 “턱관절의 장애로 인해 우리몸의 균형을 깨는 일이 일상생활에서도 비일비재하다” 며 “턱에서 나는 소리, 고르지 못한 치열이나 교합이 안 맞는 느낌 등을 발견했을 때는 빨리 턱관절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도움말 – 미소라인치과 정성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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